브랜드 스토리
매달 한 뼘씩,
어제보다 나은 우리
GrowMonth는 아이와 가족의 작은 성장을 한 달 단위로 응원하는 앱을 만듭니다. 거창한 계획보다, 끝까지 가 본 한 달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고 믿어요.
우리가 하는 일
작은 목표를 정하고, 기록하고, 칭찬하고,
끝까지 가 보는 한 달.
아이의 습관은 잔소리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더라고요. 작은 목표, 보이는 기록, 기다려 주는 응원, 그리고 지켜지는 약속이 훨씬 오래 남았어요. GrowMonth는 그 경험을 가족이 더 쉽게 이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도구를 만듭니다.
첫 번째 앱은 초등 자녀와 부모가 함께 쓰는 30일 습관 앱 한달 한뼘, 두 번째 앱은 온 가족이 각자 습관으로 함께 계단을 오르는 kinloop예요. 세 번째 앱 숙제도장은 아이가 다 한 숙제를 찍어 보내면 부모가 확인 도장을 찍는 초등 숙제 확인 앱이에요. 주말 나들이를 고민하는 가족을 위해 서울·경기의 공공 체험·공연·축제를 모아 보여 주는 가족활동도 운영해요.
이름과 로고에 담은 뜻
Grow + Month = GrowMonth
매달 조금씩 더 나아지자는 약속, ‘Better Every Month’를 이름과 로고에 담았어요.
GrowMonth
한 달마다 자라는 가족
자란다(Grow)와 한 달(Month)을 합쳤어요. 성장은 하루아침이 아니라, 한 달 한 달 쌓여서 보인다고 믿어요.
M 위로 솟는 화살표
한 달(Month)의 M을 뚫고 올라가는 화살표는 한 달이 쌓여 만드는 성장 곡선이에요.
한달 한뼘
한 달에 한 뼘씩
한 뼘은 작지만, 매달 쌓이면 분명히 보이는 성장이에요. 첫 번째 앱의 이름이 된 이유예요.
kinloop
가족(kin) + 고리(loop)
한 시즌이 끝나면 다음 시즌이 이어지고, 응원이 돌고 돌아 다시 나에게 오는 고리. 두 번째 앱의 이름이에요.
브랜드 컬러
- 세이지 · 성장 #83A089
- 틸 · 신뢰 #5D8D8E
- 포레스트 · 깊이 #12352F
- 스타 · 성취 #FFC83D
- 코랄 · 따뜻함 #F97A5A
우리의 이야기
종이 달력 한 장에서 세 번째 앱까지
- 1
시작
냉장고에 붙인 종이 달력
A4 용지에 달력을 그려 붙이고, 아이가 미션을 하면 스티커를 붙였어요. 스티커 하나에 아이 표정이 달라졌고, 달력이 채워질수록 ‘이번 달은 끝까지 해볼래’ 하는 마음이 보였어요.
- 2
만드는 시간
퇴근 후와 주말을 모아서
‘이거 앱으로 만들면 더 편하겠다’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. 아이 모드와 부모 모드, PIN, 빠진 날, 여러 아이… 종이 위에서는 단순했던 규칙이 앱 안에서는 작은 규칙의 숲이 됐고, 어른 눈에 깔끔한 화면이 아이에게는 어렵다는 것도 배우며 몇 번이고 다시 만들었어요.
5월의 도전
줄넘기 100개
★ 다 채우면 가족 소풍!
- 3
2026년 3월
한달 한뼘, Google Play 출시
비공개 테스트와 심사를 거쳐 세상에 내놓았어요. 완벽한 앱을 기다리기보다, 지금 필요한 구조를 먼저 담아 출시하고 실제로 쓰는 가족의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자라기로 했어요.
- 4
2026년 9월
“아빠는 왜 안 해?”에서 나온 두 번째 앱
아이 질문에 아빠는 금연, 엄마는 매일 걷기, 아이는 책 읽기로 냉장고 달력에 세 줄을 그었어요. 어른도 선수가 되자 아이는 덜 투덜댔고, 어른은 그만두기 어려워졌어요. 그 달력을 앱으로 옮긴 것이 온 가족 습관 챌린지 kinloop예요.
kinloop 둘러보기 - 5
2026년
세 번째 앱, 숙제도장
학원·학습지 숙제를 매일 확인하기 번거로운 부모를 위해 만들었어요. 아이는 다 한 숙제를 찍어 보내고, 부모는 확인 도장만 찍어요. 부모와 아이가 함께 쓰는 초등 숙제 확인 앱이에요. 아이 폰이 없으면 부모 폰의 아이 모드로 써요.
숙제도장 둘러보기
-
우리가 지키는 약속
앱을 만들 때 먼저 묻는 네 가지
아이 혼자서도 쓸 만큼 단순하게
어른 눈에 깔끔한 화면보다, 초등학생이 스스로 누를 수 있는 화면을 먼저 생각해요.
부모는 감시자가 아닌 응원자로
부모는 도전과 리워드를 함께 정하고 칭찬하는 자리에, 때로는 같이 도전하는 선수로 있어요.
시작과 끝이 보이는 한 달
30일 챌린지, 28일 시즌. 짧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을 만큼 구체적인 한 달이 모여 한 뼘이 됩니다.
잔소리 대신 성취감으로
해야 한다고 말하는 대신, 해냈다는 기록이 쌓여 아이를 움직이게 해요.
이 앱은 대단한 기술을 자랑하려고 만든 게 아니에요. 집에서 아이와 해 보니 좋았던 것을, 조금 더 편하게 이어 가고 싶어서 만들었어요.
GrowMonth는 아이와 종이 달력 챌린지를 하던 40대 아빠가 만들고 있어요. 작은 습관 하나가 아이에게는 꽤 큰 자신감이 되기도 하더라고요.
— 한달 한뼘, kinloop, 숙제도장을 만든 아빠가
회사 정보
- 상호
- 그로우먼스(GrowMonth)
- 슬로건
- Better Every Month
- 서비스
- 한달 한뼘 · kinloop · 숙제도장 (Android)
가족활동 (웹) - 사업자등록번호
- 467-45-01218
- 통신판매업 신고
- 제2026-성남수정-0187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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